2015년 뜻 모은 광명 시민들로 시작해 2017년 비영리민간단체가 되었습니다. 치료·TNR·입양·급식소 관리까지, 사람과 고양이가 함께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아프면 치료하고, 나으면 가족을 찾아줘요. 건강을 회복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평생 가족을 연결합니다.
더 이상 태어나 고생하지 않도록, 중성화로 돌봐요. 인도적인 개체수 조절로 평화로운 공존을 도모합니다.
무섭지 않아요. 알면 달라지거든요. 길고양이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올바른 케어 방법을 알립니다.
오늘도 밥은 챙겨줬어요. 청결하고 안정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해 주변 주민들과의 마찰을 줄입니다.
기다리고 있어요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무릎냥이입니다. 골목에서 구조되어 건강을 완벽히 회복했어요.
기다리고 있어요
호기심 많고 장난감에 진심인 아쟁이입니다.
기다리고 있어요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에요. 조용한 환경에서 사랑 듬뿍 주실 분을 찾습니다.
기다리고 있어요
활발하고 장난기 넘치는 아이예요. 함께 뛰어놀 가족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요.
기다리고 있어요
조용하고 독립적인 성격의 어른 고양이예요. 차분한 가정에서 편히 쉬고 싶어해요.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100% 아이들의 구조, 치료, 급식을 위해서만 사용되며, 매년 투명하게 결산 내역을 공개합니다.